봉화식 기자(2).jpg

'무관의 제왕'  '사회의 목탁' -
언론계에 입문한 첫날부터 귀 따갑게 들어왔던, 지켜야 할 원칙을 매일 되새기고 있습니다. 방송 초년병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기레기' 소리는 듣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 
 
봉화식 기자는 
비판적 시각에서 항상 올바름을 추구하던 매스컴의 원칙이 흔들리는데 대한 독자-시청자-청취자들의 항변에 대해 '당연하다'고 인정한다. 대학 졸업후 지금까지 34년동안 줄곧 기자로만 활동하며 다른 직업은 가져본 적이 없다. 한국과 미국에서 신문사 사회부-국제부-스포츠부-정치부 등을 거친뒤 올해부터 방송계에 합류했다.

드넓은 미주 지역에서도 한인들의 수준이 압도적으로 높은 수도권의 유일한 한국어 매체인 라디오 워싱턴 AM 1310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DMV(DC-Maryland-Virginia)로 불리는 메트로폴리탄의 수도인 워싱턴DC에서 출생했고 한문 이름도 '워싱턴에서 태어났다'는 뜻인 '화식'이기 때문이다.
    
지구촌 부문별 소식을 망라해 매일 60분동안 전달하는 과정에서 평범한 뉴스 나열보다는 확실한 원인과 해설, 직접 취재한 뒷얘기를 단독보도 형식으로 흥미롭게 알리는데 더욱 집중할 생각이다.  The best is yet to be !

봉화식 , 기자

프로그램: 9시 브리핑